광주은행, 지역 소상공인 금융 지원 위해 23억원 특별출연 및 특례보증 실시

2026.01.23
광주은행은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광주시 및 광주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23억원을 특별출연했습니다. 이를 통해 총 466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대출이 공급되며 광주시는 1년간 연 3~4%의 이자 차액을 보전해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낮춰줄 예정입니다. 지원 대상은 유흥 및 도박 업종을 제외한 광주 소재 소상공인으로 업체당 최대 5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며 기간은 7년 이내입니다.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광주은행 및 광주신용보증재단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하거나 재단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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